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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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본을 따르는 복음 전도자 (눅9:1-9)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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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본을 따르는 복음 전도자 (눅9:1-9)

 

3, 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배낭이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4,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머물다가 거기서 떠나라

 

언제까지나 주님이 함께 하실 수 없습니다. 주님의 빈자리를 제자들이 대신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택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다니면서 당신의 능력을 보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도 그런 능력을 주셨습니다.

 

드디어 파송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가지고 가서는 안된다고 하십니다.

배낭이나 양식이나 돈이나 심지어 옷도 가져가서는 안됩니다.

      

배수진을 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기지 않으면 살 수 없고, 살고 싶으면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제자들을 파송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은 마치 배수진을 치는 것 같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고 입지도 말고 돈쓸 생각도 말라는 것 같습니다.

      

제자들이 살 수 있는 것은 오직 복음을 전하는 것 뿐입니다.

주님이 주신 사명과 능력과 권위를 가지고 오직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해야 살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주님의 전도훈련은 상당히 현실적입니다. 이기면 살고 지면 죽는 것입니다.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함께하시고 주님으로 인해 기쁘기 때문에 이 기쁨을 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습니다.

    • 야긴과보아스 17-02-19
      저는 오늘 본문말씀을 묵상하면서 제자신에게먼 적용해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12 제자를 보내시면서 크게 2가지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것과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는 일입니다.
      복음전파는 영적인 사명으로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병을 고쳐주는 육적인 사명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병을 고치는 일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복음의 능력으르 선포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중요한 것은 한 영혼이 가지고 있는 육체적인 강건함에 관심을 가지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는 한, 육과 영이 건강해야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이유로 주님은 친히 사람들의 영과 육의 구원을 위하여 일했습니다.
      살아 있을 동안에 제 자신의 육체저인 건강을 위해서 힘쓰는 것도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육도 건강해야 하는 것이구나,.
      건강을 위한 운동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역중의 하나임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