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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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준비하는 청지기, 주인의 복을 누리는 인생(눅12:35-48)

  • 로뎀나무아래서
  •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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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준비하는 청지기, 주인의 복을 누리는 인생

(12: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인자가 생각지도 않을 때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인생시간표는 주님께 맞추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위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추어 살아가면 나를 위해서 살게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실 때 영접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살아가면 내 인생의 시간표를 주님께 맞출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확신이 없으면 내 인생의 시간표를 나에게 맞출 것입니다.

 

내 인생의 시간표를 어디에 맞추고 살아가고 있는가?

내 인생에 맞추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주님은 생각지도 못할 때 오신다고 했는데, 오늘 오신다면?

 

내 인생의 시간표를 주님께 맞추길 원합니다.

지금 주님이 어디쯤 오시는지 살펴보고 늘 깨어 준비해야 겠습니다.

그래서 주님오시는날,

오늘 제목처럼 깨어 준비하는 청지기로, 주인의 복을 누리는 인생으로 살아야 함을 깨닫습니다.